연봉 4000 vs 프리 500?
지금도 계약직이긴 하지만 짤릴일은 없고(일하는곳은 고정에 용역업체가 바뀔때마다 계약을 다시하는곳인데 업체만 바뀔뿐 기존인원들은 유지입니다.보통 5년단위변경인듯 합니다.) 퇴별 칼퇴에 거리도 가깝고
보너스로 대충 연200정도 나오고 거리도 집이랑 가까운데
프리로 500짜리가 들어왔습니다. 말은 일찍끝난다고 하는데 해보기전엔 모르겠고
계약을 길게 안하고 짧게 계속 연장한다고 합니다.(2~3개월씩?) 이것도 특별한 일이 없는이상 몇년씩 가능은 한것같은데 계약서를 계속 다시써야하는것같습니다.
프리는 한번도 안해봐서 걱정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