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네요ㅎㅎ
안녕하세요.
지방에 근무 중인 35세 9년차 개발자입니다.
2년은 c#, asp, php 개발이고 나머진 java
현 직장에서 경기악화를 이유로 전직원 임금삭감이 됐습니다.
삭감대신 5시반 퇴근.
현재 연봉 3700 퇴별이구요.
지방이라 그런지 소프트웨어 개발이 너무 없네요. 특히 java는 전멸ㅎㅎ
그래서 고민은
1. 회사가 다시 안정될때 까지 기다린다.(삭감분은 소급해준다고 구두 약속)
2. 서울에서 프리생활(전졸, 기사 자격증 보유)
3. 현 직장다니면서 지방에서 이직 준비
프리할 마음이 큰건 사실인데 좀 두렵기도하고ㅎㅎ
플젝이 잘구해질까? 연고가 없는데 집은?
뭐 이런 걱정이 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