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되네요
어느덧 개발2년차입니다.
아직부족한 점도 많고 열심히하고있습니다.
3개월전 현 직장으로 이직하였고
본사는 서울이지만 지방출장이 굉장히 많습니다.
3개월중에 2개월을 지방출장중이네요...
금욜날 퇴근해서 서울올라가고 월욜에는 다시 출장지로 내려옵니다.
급여는 평균인거같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희망연봉 말하라고해서 지금연봉에 400을 더 불렀는데
OK하시더라구요..면접도 주말면접에 면접을 보고
현직장은 지방출장이많지만 사람들이 좋고 출장가면 밥값 차비가 안들어서 좋고(현재사는곳은 서울)
이직을 준비하는 회사는 서울근무 집에서 30~40분거리에있고 연봉이+400복지는 두회사모두 비슷한거같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으로 가고싶지만..현직장 사람들과 정도 들고 3개월만에 다시 이직한다고 말을 하기가 조금 껄끄럽네요 ㅠㅠ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