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기 정말 잘했네요!
예전에 연봉협상건으로 글을 쓰고서..
20%를 불렀는데 10%를 준다하고.. 직원들 퇴직금으로 장난치고..
사원들 다 관두는데 충원은 없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직을 했는데 퇴직금을 인턴기간을 빼고 주네요 ㅎㅎ
고용노동부에 신청해서.. 지연이자까지 청구할 계획입니다.
이제 갓 2년차에 들어선 31살 초보개발자이지만.. 방통대 컴과과에 등록하여 현재 기사 준비중이고..
열공중입니다! ㅠㅠ
여긴 신세계네요 ㅠㅠ 업무에 치일 일이 없고 또 체계적으로 업무가 잡혀있고 복지도 좋고..
신입 2000퇴별 -> 1년경력 2550퇴별 입니다. 연봉이 오르니 무튼 기분이 좋네요 ㅎㅎ
신입여러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