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것과 급여 중 어떤것을 쫒는것이 맞는걸까요?
한 일주일정도 시간이 비게되니까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제가 아직 아는것이 많이 없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를 접해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야가 좁은 영향도 있긴 한것같은데..
직무검사를 해봐도 개발자가 딱 맞게 나오고 실제로 작업을 해봐도 저는 웹 개발자가 적성에 잘 맞다고 생각하지만 교육받았던 곳에서 추천해주는 기업이나 제가 사람인 같은곳에서 찾아본 기업들.. 또 운좋게 우선채용 대상으로 연락왔던 기업에 대해서 듣거나 알아보고 나니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사람인에서 알아본 기업들보다 추천해주거나 채용해주겠다는 기업들의 연봉이 더 낫기때문에 고민하게 된건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 식견이 짧아서 웹 개발자만 고집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직 인턴하는 3개월간의 기간이 남아있지만 복잡하네요
여러분이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