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것이 정상적인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프리vs정규직
나이는 85년생이고 올해 기사랑 4년제 졸업도 완료했습니다.
지금 연봉 3700정도고요 퇴별입니다.
오늘 업체에서 SM 업무라고하고 업체랑 줄수있는 돈 다 밝혔는데
갑 금융쪽이고 업체가 네임벨류가 있어서 갔다오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듯하고
월 510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지금 회사가 나쁘다면 고민하지 않을텐대
회사 복지도 좋고 팀이 잘 만나서 만족하고는 있고 야근도 윗사람이 야근한다고 밑에사람 시키는 분위기도 아니고 평소에도 야근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월급 올라가는거나 프리할때
통장에 찍히던거랑 비교하면 수중에 돈이 많이 차이가 나긴하죠...
그래서 혼자 고민하느니 옥히님들이라면 어느쪽을 선택할지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오랜만에
글써봅니다.
솔직히 지금 다른대서 미리 TO날꺼라고 언지 준대가 있는데 신입으로 가야하긴 하지만 호봉재에 거의 정년 보장에 올라가는 돈이 만만치 않은 회사가있습니다. 다만 서류 면접에서 부터 걸러질수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지금 나이가 잘 팔리는 나이가 이리저리 연락이 오는거 같은데.. 어떤 선택이 과연 좋은건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