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가 거의없는 무늬만 대기업 정규직 연봉 4500 vs 프리 월 650
안녕하세요. 대형병원 프로그램 개발 쪽에 정규직으로 10년정도 일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10년동안 개발하다가 최근 SM 관리직을 하게되었습니다.
SM 관리직을 맡아서 시작하다 보니 문서작업만 하고있습니다.
회의가 생기고 미래가 불안해 집니다.
그래서 대형병원 프로젝트 프리렌서를 지원했고 650정도 측정받았습니다.
지금 나이가 2년만 있으면 40대입니다. 돈을 위해 5년만 하고 정규직으로 들어갈 생각인데.
현실을 생각했을 때 여러분의 선택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