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러운 영어의 효용가치
메뉴얼도 만들고 기초 수준의 회화도 가능하지만 사실 영어 별로 필요 없어요
왜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에 유난히 오버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영어 쓰는 회사 거-----의 없습니다.외국계 가도 다 영어 쓰는것도 아니고요..
특히 대학생들이 많이 착각하드라구요 ㅋㅋ
저도 외국이랑 비지니스 하는 회사에서 이멜도 쓰고 메뉴얼도 만들고 했지만 영어 한다고 연봉 오르는거 10원도 없었어요.. 오라클 같은 큰 회사 갈거 아니면 필요없어요.
기술문서 보실려고 공부 하실려면 토익 700점 정도만 맞으세요... 그 이상이면 시간낭비에요..
회화공부는 전혀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전 여행갔을때 빼고 유용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물론 영어 잘해선 나쁠것 없습니다.!! 근데 그 들이는 시간/비용이 천문학적입니다..
토익 990 맞아도 미드 보면 말 알아듣기도 힘들고 말도 한마디도 못해요..
어중간하게 알아선 실제로 쓰지도 못하고 인정도 못 받습니다.
돈 때문에 공부하실려면 차라리 투잡을 하시거나 그 시간에 기술을 쌓으세요..
근 미래엔 기계가 번역을 대신해줄겁니다 ㅎㅎ
근데 전 영어 왜 하냐고요? 영어 공부가 취미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