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리랜서 첫발을 딧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3년간의 정규직 생활을 끝내고, 프리랜서로 관공서에 들어가게 됬네요.
한달 정도 놀다가 공공기관 sm으로 들어가는데.. 초급이다 보니 그런지 단가를 좀 많이못받네요.
대학 졸업 년도로 2년차인데 si쪽은 그래도 300 은 넘게 받던데 sm은 280 정도쳐 주더군요.
1년짜리 서울에서 출퇴근 하는 유지보수 업무라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여러 지방 돌아다니는 si 말고 여친도 자주 볼수 잇는 이제 서울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도 컷죠. 물론 칼퇴 주말출근 보장일지는 장담못할거같습니다만
다음주 월요일 부터 출근하라 하고 컴퓨터는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프리랜서 노하우 목록도 보고 했었는데. 공공기관 프로젝트 프리렌서인경우.. 조언 좀 부탁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