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을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http://okky.kr/article/286246
예전에 이직 고민으로 위의 질문을 남겼던 사람입니다.
결론적으로 사직서를 냈는데.. 발목을 잡더라고요.
12월 까지만 프로젝트 하나만 같이 하자고 하더라고요.
6개월 짜리 학사관리 솔루션을 만들자고 하는데
이걸 하고 나가는게 나중에 이직때 연봉인상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 당장 나가도 상관이 없을까요?
임금협상을 했지만 임금인상은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고 대신에 휴가 같은거는 프로젝트 동안에도 최대한 양해를 해서 보내준다고 하고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는 혼자서 개발 할일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현재 고민중입니다. 업계에서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서 선배님들에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