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졸업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인서울 중위권 대학교이고, 영어 특기자로 입학해서 그런지 지정교양 32학점에서 학점을 너무 낮게 받아서3.15정도로 졸업하게 생겼습니다. 그 외에 TOEIC 885, OPIC IH, 정보처리기사, 정보과학회 우수상 받은 것이 스펙의 전부입니다.
학기 중에는, C언어 프로젝트 : 연결리스트를 2차원배열처럼 만들어서 이용한 개구리 게임
C++ 프로젝트 :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MFC 프로젝트 : FMOD 라이브러리를 연동한 비트 게임
DB 프로젝트 : MFC와 MYSQL로 만든 테이블 동물원 관리 프로그램 (테이블 5개)
수치해석 프로젝트 : 졸업 프로젝트와 비슷하게 Class를 3개로 나눠서 감정인식(웃기,슬픔,무표정)
졸업 프로젝트 : OPENCV를 이용하여 Eigenface를 통해 성별인식
사실상 영상처리 부분의 프로그래밍은 밝기를 균등하게 해주는 H.E와 가우시안 보정뿐인 것 같습니다.(기초) 나머지는 라이브러리에 있는 함수 그대로 사용했으니까, 제가 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방학이 1개월 남고, 반학기 19학점으로 다니고 졸업할 예정입니다.
최근의 대기업 추세가 코딩 시험을 보는 것으로 바뀐다고 하여, 자료구조(BST,STACK,QUEUE 등)를 구현하는 중이고 다음학기에는 알고리즘을 직접 구현해보려 합니다.
요즘 사람인에 나오는 중소기업들을 보고 있는데,
1) 초봉 어느 정도면 적당한건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2) 방학 1개월이 남았으면 무슨 공부가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도 생각은 해봤지만, 경력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