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입면접보고왔습니다. ㅎㅎ
면접 본 경험이 별로없어서.. 면접볼떄 무얼 물어볼지 예상도 못하고 어버버 그러고있다가
자바 기본적인거랑 작성했던 포트폴리오 내용 다시보고 면접보러 갔습니다...
정장입고 땀뻘뻘흘리면서 가서 그런가... 떨리는것보단 더워서 미치는줄...
일단 면접은 전에 봤던 곳보다 편안하게 봤습니다.. 포트폴리오 위주로 물어보고 프로그래밍 지식은 묻지는 않더군요...
근데 제가 작성 했던 포트폴리오가 웹기반으로하는 회사 성격이랑 맞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그리고... 너무 정신없이 면접보느라.. 연봉 어떻게 주는건지 묻지도 않았어요.. ㅠㅠ
수습은 3개월하고.. 연봉 70퍼 ...
교수님 입김때문에 취직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 입김때문에 저를 안좋게 볼까봐 약간 걱정되네요
그리고 욕심이 있어서 적어도 연봉 2300 퇴별 이렇게 시작하고 싶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