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ing
이전회사 다니면서 이직하려고 했지만 눈치보며연차쓰며 면접 다니기 귀차나 쿨하게 그만두고 7월부터 면접 보러다니는 만2년 채운 초급 개발자 입니다
안드로이드+웹 개발을 해서 그런지 어디도 경력에 비해 스킬이 부족하네요 앱을 유지보수하면서 2건의 웹개발에 투입한 케이스입니다
이전회사는 조그만 회사라 둘다해서 조금씩부족해도 용서?가 되었는데...
그래도 2년은 체워서 면접전화는 많이 오는데 딱히 만족할때는 없네요
제가 만족하면 회사에서 원하는 스킬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한 군대 합격을 해봤으나 web쪽을 전문으로하는 회사도 아니고 연봉은 2700이나 야근이 많은곳 같고 딱히 도움될 스킬 업무가 있는것 같지않아 취업은 하지않았네요
짧은 경력에 이직도 한번해서 이번엔 왠만하면 최소2년이상 오래다닐 수 있는 직장으로 출퇴근거리 1시간이내 내부 si 연봉 야근 거의 없으면 2600 있으면 2800선에서 알아보고 있는데
딱 적합한 곳이 구해지지 않네요 30대 초라 마냥 놀기도 부모님께 죄송하고 아무튼 같은 경험이 있거나 하고계신 계발자분들께 따끔한?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이 다소 길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