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고민
안녕하십니까.
이직을 짧게 3번째라서 근무기간이 2년이 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직하기가 고민되네요.
현재는 1금융권 it자회사에 재직중이며 2년정도 되어 갑니다.
근무시간이 길고 잦은 야근에 힘은 들지만 나이도 있고 안정적일거라는 생각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금융 프리랜서 2년반짜리 운영 유지보수 입사기회가 생겼습니다.
당연 월급은 현재 받는 금액의 2배 조금 못 미치구요.
돈만 보면 완존 끌리는데 지방이다보니 계약기간 끝나게 되면 백수가 될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운영 유지보수이다보니 계속 재계약 가능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이직하시겠습니까?
가정이 있다보니 여러모로 걱정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