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프로젝트에 투입하게 되었는데 제 적정단가가 궁금합니다.
현재 꽉찬 5년차 입니다. 다다음달이면 6년차 접어듭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산업기사가 있고 2010년도에 취득했습니다.
요즘 경기가 불황이라 리뉴얼 계획 있던 사장님들 지갑이 닫혔습니다.
그러던 터에 아는분이 좋은자리라고 소개시켜 주어서 프로필을 드리고 투입이 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해볼만한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단가를 제가 원래는 쌔게 부르는데 아는분이 소개시켜 주셨는데
그냥 적당히 맞춰달라고 했습니다.
원래 경력대비 계속 많이 받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투입은 결정됐다는데.. 단가는 아직 결정이 안됐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자 하는데..
저도 돈얘기는 전화보다는 만나서 얘기하는게 좋긴합니다.
면접도 안보고 투입이 결정되어서 그런지....
단가가 아직 결정이 안되었네요..
적정 단가를 얼마나 받으면 되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