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들은 왜 사무실에 서버를 두는걸 싫어할까요?.
대략적인 이유는 저도 압니다.
보안, 안전성 으로 인한 신뢰형성이 IDC에 있는게 안전하다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무실에서 호스팅 운영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이제는 집집마다 기가 인터넷 시대에 들어 섰습니다.
초당 100Mbyte를 전송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데
IDC에 데이터가 몰리는 현상으로 인해 트래픽 비용이 초당 10Mbyte(100Mbps)를 쓰려면
백만원단위의 월비용이 나옵니다.(과거에 알아본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시스템 유지보수가 편하고 장애복구 대응이 빠른 클라우드 환경이라도 구축하려면
그 비용이 어마어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업체들에게 기가인터넷의 서비스를 해주고 싶은데.
실현 가능 방법은 사무실에 서버를 두는 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발생 문제는 정전이나 도둑이 드는 것인데..
아마존 클라우드와 연계해서 듀얼로 구성하면 문제 발생시
아마존 서비스를 확장해서 해결하면 될것 같은데...
실현 가능성이 있을런지 의견좀 여쭙고 싶습니다.
업체들에게 어떻게 혹하게 할 수 있을런지요.
(포탈이 아닌 업무용 서비스에 한해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