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째 놀고 있는 중입니다. 난 아직 젊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전에 있던 회사에서 무작정 나왔는데 어느새 반년이 넘었습니다.
흑... 중간에 다른 곳에 잠깐 갔다가 첫달부터 월급못주는데 계속 일해달라길래
걍 나왔고요....
38인데 가는데마다 완전 노땅에 다 알아야대 라는식으로 대하더라고요...
아직 40아니니까 괜찬아 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영어,일어,중국어 어학 성적도 있는데 별 쓸모 없더라고요...
안드로이드 쪽 주로 했었는데 괜히 한거 같습니다. 그냥 java si가 더 난거 같아요
아 정말 어떡해야 될지 몰라 넉두리 쓰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