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보기 당하는 중 인건지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가요?
정규직SM만 하다가 이번에 모 기업 SM운영직 관련 해서 업체와 6월 8일날 첫 컨택을 했습니다.
3일만 기다려달라 사정을 해서 기다려줬습니다.
후임자가 인수인계 받아야 하는대 다른 곳 으로 가버려서 급구라 양해 바란다해서 저도 나올때 후임자 안 구해져서 고생한 기억도 있고
두 달 쨰 놀고있고 여기 저기 떠 돌기도 싫고 검색해보면 악덕 SI 업체들만 잡코리아에 우글우글하고
돈 꾸준하게 잘나오는 장기 운영업무가 필요 하기도 했고 아시는분에게 물어 물어 보니 모기업 1차 업체고 프리들사이에서 그렇게 나쁜 평은 없다 하길래 OK 했습니다.
3일째 확정된거 처럼 말해서 사무실 방문해서 업무 관해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OKJSP의 회원님들 말처럼 단가가 적은 거 같다 하니까 +30 더 달라해서 +30에 4대보험 절반 회사에서 부담 퇴직금 회사에서 부담 조건으로 단가 조정하고 기분 좋게 왔습니다.. (동일한 채용공고가 올라옴)
4일째 연락이 없고
5일째 연락이 없음 (동일한 채용공고가 올라옴)
8일째 원래 대로면 출근하기로 업체랑 이야기 했던 날입니다.
아침에 연락와서 이제 모 기업에 서류 들고 들어간다 형식적인거니 걱정말아라 하고는 연락 없음
9일째 안된거면 다른곳 컨택하게 알려달라 했더니 처리가 늦어져서 자기가 모 기업에 또 들어가는 중이다.처리하고 연락 주겟다. 연락 없음
10일째 연락없음 (동일한 채용공고가 올라옴 열받아서 다른 업체와 컨택 시작 )
11일째 연락와서는 이야기 끝났고 최종승인 기다리는 중이니까 내일 중으로 최종 연락 준다했다 다음 주 중에 투입은 바로 가능하냐 딴대 가지말아달라 부탁 드린다. 하길래 왜 채용공고는 동일하게 똑같이 올리는 거냐 시간 질질끌면서 뭐 하는거냐고 따지려다가 싸우기도 귀찮가고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컨택했을 당시에 다른업체 자리 인대 거기서 빵꾸는 계속 내는 바람에 공개입찰로 바뀐 자리이다.
대략적인 업무 내용만 알고있다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일단은 10일째에 컨택한 다른 업체는 다음 주 까지 결정해줘도 되냐 했더니 상관없다 7월 부터 이니 생각있으시면 연락 달라 서류 올리겠다. 한 상태입니다.
그냥 적당히 단가 협상해서 적당한 단가의 인력 하나 잡아두고 시간 끌면서 더 싼 호구 하나 잡으면 버리고 못 잡으면 이거 쓰자인건지 아니면 진짜 다른 업체 자리를 중간에 가져오는거라 대기업 구매팀의 절차상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지
주변에 프리하는 사람도없고 이게 이렇게 오래 걸리는게 맞는건대 제가 오해 하고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