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월 단기 프로젝트로 투입된 중급 입니다
월 4.5 받기로 하고 프리 인력업체와, 갑 회사와 계약한 을의 회사 소속으로 해서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완료후 SM 개발자가 필요하대서 저보고 남겠냐고 물어봐서
제가 남겠다고 얘길 했습니다. 그때까진 입사조건에 대한 아무 얘기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전에 기가 막힌 소리를 들었습니다
고객은 프로젝트 규모가 작으니, 중급 개발자인 저를 2.5 로 쳐서 돈을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프리로 들어간 을 업체 현장관리자가 하는 얘기가.
프리랜서 인력 업체와 얘길 해서 이번달까지만 하고 계약 끓고 7월에 입사해서, 정직원 하자
하면서 회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연봉 이전에 얼마 받았는지 묻고는 그 연봉도 못 맞춰 준답니다.
솔직한 말로 프리랜서 하는 사람이 월 4.5 받는데, 그거 끓고 월급여로 깍아 주겠다고 그러고
그것도 그만큼 못맞춰 준다는데 남아있을 이유가 있을까요?
계약 기간은 9월 말까지하고, 일 시작한건 아직 3주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따위로 일처리를 하는걸 보면, 솔직히 일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 마음이 심란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