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안드로이드 경력관리 추후에 문제 될까요?
제가 지금 안드로이드 경력 3년 6개월이 약간 넘는 30대 중반 개발자입니다.
(4개월 정도 토비 스프링, 오라클, jsp 등 학습 한 후에 이직 준비를 시작해서)
조그만 중소 웹 SI 업체에 합격해서 백엔드(Spring)를 경험하려고 하는데,
경력이 무지 꼬이는 걸까요? (안드로이드 업체도 합격은 해두었습니다.)
이제 가면 백엔드 부분 중고 신인이라 진입장벽 있는 금융쪽을 못가볼까봐 걱정도 되고,
오히려 추후에 백엔드쪽에서 이직 혹은 프리하는 경우 찬밥 당할 것 같기도 하고요.
과연 44살 정도에 모바일 경험 3년 정도 있는 서버 9년차가 미래 있는 삶을 살까요?
아니면 14년차 안드로이드(혹은 모바일) 개발자가 메리트가 있을까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소원인 48세까지 할 수 있을까?
여러분의 고견을 참고해서 후회하는 선택을 하는데 참고 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를 계속 구현 해내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회사를 가도 주말에 앱과 연동할 백엔드 구성을 계속 할 예정이고, 백엔드로 가도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는 부분을 택해도 서버, 안드로이드는 계속 같이 하는데
어는 선택이 경력적으로 연봉적으로 또 더 오래 할 수 있을까?가 최종 고민입니다.
(이전 글을 보신 분은 비슷한 고민을 더 명료히 절반도 안되게 줄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