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전공 but 코딩 잘 못하는 취준생들을 위한
이런 교육과정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컴공 전공은 했으나 코딩 잘 못하는 취준생들을 위한 죽음의 6개월 과정.
학교에서 이론공부 했기 때문에 완전 비전공자들과는 아무래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겠죠.
'컴공' 전공했다고 하면 지방대라고 하더라도 일단 기업에서 관심은 가집니다. 다른 전공들에 비해서 아무래도 취업 확률은 훅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3개월, 6개월 과정이 있긴 한데..
제대로 SW교육을 시켜주는 곳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_-
나오면 SI 파견 업체로 보내기 바쁜데,
이 과정 마치면 적어도 중소 솔루션 기업에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실력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물론 싸진 않겠죠. 좋은 선생님들 모시려면 돈이 솔찮치 않게 들테니까요.
비용은 대략 대학입시 재수학원과 비슷한 수준. (얼마인가요?)
기간은 3개월은 짧을 것 같고.. 6개월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가능하면 시외 외곽에 기숙학원을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6개월 동안 중간에 딱 한 번 집에 갈 수 있고, 핸드폰은 압수. -_-
6개월 동안 중간에 딱 한 번 집에 갈 수 있고, 핸드폰은 압수. -_-
가능하면 기업과 연계해서 기업이 필요한 교육시키고
과정 마치면 기업에게 채용 우선권 부여..등등..
말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