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려다 보니 어느새 풀스택개발자
비it 기업에서 혼자서 분석,설계,개발,유지보수 다 해먹는 4년차 개발자입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언어나 개발툴은 jsp,asp,php,oracle,mssql,mysql,gauce,delphi,unity
서버관리만 빼고 여러가지 한거 같은데 자신있는건 별로 없네요.
늦은나이 31 살에 시작해서 취업이 잘안된다고 예전 okjsp에 글도올리고 했었는데
벌써 4년차가 됐네요.
연봉 1600받고 시작해서 몇번 이직하고나서 지금은 2배쯤받으니
나름 만족하면서 일하고있습니다.
개발을 아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개발 일정은 제맘대로 잡으니 야근도
없구요.
it기술로로 수익을 내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 개발에 대한 의존도도 낮고
무리한 요구사항도 없습니다.
어떻게든 개발로 먹고살려고 경력같은거 신경안쓰고 닥치는대로
이것저것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풀스택개발자 비슷하게 된거 같은데
나름 좋은 점도 있는것같습니다.
중요한것은 업무가 아니라 일하는 환경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