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연봉... 궁금합니다.
프리 2년정도 하다가 다시 정규직으로 구하고 있는중입니다.
요즘 면접보고 희망연봉 4500 정도 부르면 헐이라고 많이 하네요..
프리하다가 갑업체에게 정규직 입사들어온 금액이 4300~800 정도 많이 들어와서
4500 부르면 너무 많네요 하네요..
대형 여행사에서 합격했는데 연봉 3800준다고 해서 캔슬하고
또 다른곳에서도 합격은 했지만 연봉은 최대 4000이라고 캔슬하고..
오늘도 면접보고 왔는데 4500 부르니 눈빛이 확 달라지더군요..
후 gis솔루션 업체에서 4800 준다고 할때 들어갈껄 쬐금 후회중이네요..
제가 하고 싶은 분야가 아니라서 캔슬했는데......
다시 프리로 들어가서 그 업체에서 정규직 입사을 해야하는건지 ㅜㅜ
아니면 제가 욕심을 많이 부리고있는건지 고민이네요..
ps. 정말 이번 면접보면서 대형 여행사 연봉은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7년차에 보통 연봉이 어느정도 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