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할 회사는 구했는데 재무상태가 살짝 신경쓰이네요.
요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큰 회사는 아니라서..작은 곳인데 말이죠 .한 4~50명 정도 근무.
2013년도에 뭔가 대박 문제라도 있었는지 순손실이 꽤 심하다가 2014년에 다시 복구한 모양새더군요.
그래서 뭔가 걱정스러워서 물어봤더니 실제로 2013년도에 공공기관 프로젝트 담당자가
X판을 쳐놔서 문제가 있었던 해가 맞고 2014년도에 그쪽을 좀 정리하고 다시 회사를 본궤도에 올렸다. 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2014년도는 매출은 줄었는데 순이익으로 다시 전환이..)
재무재표같은 건 읽을 줄은 모릅니다만은 월급만 안밀리면 되겠지 싶기도 하고..
(일 자체는 상당히 해보고 싶은 분야기도 하고 배울 것도 많아 보인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정보통신산업조합에서는 딱히 나쁜말도 좋은말도 없긴 하네요.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