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과 개발을 같이 하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어떻하죠?
모 업체에 프로젝트에 지원했는데 SM으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운영이면 개발이 끝난 상태라 개발에 대한 중압감이 없을줄 알았는데 중압감이 생겨버렸네요
무슨 말이냐면 인터뷰중에 canvers에다가 그래프를 구현할수 있냐는 거였습니다. 흠 html5를 했었다고는 해도 canvers는 구현한적이 없는데 이 SM을 하려면 첨에 저걸 해줘야 하고.. 왠지 초반 버벅이면 짤려나올꺼 같기도 하고 좀 위험부담이 생겼네요. 그쪽 담당개발자가 시도했다가 퍼포먼스가 안나와 재개발 하게 하려는거 같은데..
SM단가 받고.. canvers를 익혀서 저걸 해줘야 하나..뭐..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전같으면 안한다고 했을텐데, 요즘 일거리가 워낙 없어 공실이 꽤 긴터라.. 만일 인터뷰 합격하면 OK 해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그쪽에서 요구하는건 동적인 그래프...즉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야 한다는 겁니다. svg로 해본적은 있지만 canvers로 해본적은 없는뎅..
대개 저런건 고도화 내지는 추가개발건에 들지 않나요? 여러분의 경험섞인 고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