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2014냔 7월초 ~2014년 10월 6일까지 한 프로젝트에 들어가 일을 했습니다.
초반부터 제가 맘에 안들었는지 제가 투입된지 얼마안되 책임자들 회의에서 제가맘에 안든다며 짜르라는 말이 나왔었다고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전 거기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야근도 매일 하며 지내다 2014년 9월 말에 인력이 교체될거다 다른 일을 알아 보라는 말을 들었고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업체 측에서 일을 구할때 까지 있어도 된다는 말을 듣고 10월에도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10월6일에 일을 구하던 말던 대체 인력이 들어 오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나가라는 통보를 받게되고 오전만 일을 하고 나오게 됐습니다.
팀장이 10월10일까지 일한거로 해주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11월에 10월에 일한 급여를 120만원 정도 받았습니다.
전 프로젝트에서 나온지 6개월이 지난 4월 17일에 그때 계약한 업체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10월에 근무를 하지않았다고 10월 급여를 돌려 달라는 말을 듣었습니다.
저는 10월6일까지 일을 했고 거기 팀장이 나오기전에 10월10일까지 일한걸로 해주겠단 말을 들었다고 했더니 프로젝트 수행사쪽에서 저가 일한 10월달에는 급여 책정이 안되있어서 자기 회사돈으로 준거다라고 말하며 10월급여중 5일치를 돌려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달에 급여 책정이안된건 인수인계기간이 라서 안된거다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며 수행사와 자기네 회사간에 인수인계기간은 무급으로 계약을 했다는 것을 저한테 말하며 반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계약당시 전 인수인계기간동안 무급이다 그런 소릴듣지보 못했을 뿐더러 인수인계할 인력도 없는데 인수인계기간을 말하는것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계속 저를 닥달하며 돈달라고 요구하길래 5월 8일까지 5일치 63만원을 준다고 말해 버렸습니다.
제가 돈을 돌려 줘야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