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고급 600 주는데가 말라버린건가요..?
가뜩이나 일자리가 없는건 없는대로 그거는 이해하겠는데..
이제는 한술 더 떠서..
고급을 600이상을 주는 곳이 말라버린거 같네여..
저도 나름 생각하는것이 600을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지만..
방금 연락온데도 550..
대체 머하자는건지 모르겠네여..
550 받고도 들어가는 고급이 있으니 이렇게 책정한거라면..
어찌보면 우리 스스로 너무 자존감을 무너뜨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절박한 사람에겐..
그 돈이라도 받고 일하자..라는 마인드일수도 있으니..머라하긴 글코..
암튼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