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곧 40 프리 9년차 매년 공실(2~6개월) 생기면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 자주 오지만
현실적인 글이 안보이네요.
저도 갑 정직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인력 구하면서 분명 경력단가가 있어서 인력을 뽑는데
요새 단가가 경력없이 내려가고 요구 조건도 많고. 경쟁률도 높다하고ㅠ 보도방의 농락??????
결론은 보도방 좋은 일만 시킨듯~ ㅠ
나름 명문공대 컴공출신이라 스펙은 안밀린다 생각했는데.. 요새 너무 힘드네요.ㅠ 2달째 공실~
몇푼 더 받자고 프리 한게 인생에 젤 후회 되는거 같고요.. 경험은 많이 쌓지만 스킬은 안쌓이고
복지도 없고. 퇴직금도 없고.. 앞이 캄캄하네요..
이제는 공무원이 정답인가 생각이 드네요.ㅠ
다들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