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간이 길어지니 마음이 급해지나 봅니다.
올해 경력 6년차(만 5년2개월) 개발자입니다.
2월에 퇴사하고 천천히 솔루션개발이나 서비스계통으로 알아보고 있네요.
이전 직장에 3800 정도 받고있었는데 퇴사를 했습니다.
(학사취득하고 기사보유하고 있습니다.)
3800 (중식제공 및 야근수당 최대 2만원 지원) 에이전시 합격
4000 (야근수당외 복지굿) 스타트업 합격
그러나 결국 회사마다 하나씩 걸리는부분이 있어서 입사취소를 하였습니다 ㅠ
벌써 업무 쉰지 한달반정도 지났네요..
얼마전 면접제의를 받은 회사에 최종합격까지 받았는대요.
연구개발 부문인대 기존 연봉도 못 맞춰주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대략 기본연봉을 기존받던 연봉에서 200 깍고 복지로 100만원정도 충당하고자 하는거 같네요 ;;
그래서 연봉을 깍고 들어가자의 마인드는 아니여서 우선 연봉을 100을 줄이고 복지로 충당하는 형태로 우선 제시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옥희회원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요?
1. 공실기간이 길어지는만큼 손해이니 그냥 6년차 3700받고 입사결정
2. 그래도 기존 받던 수준은 받아야함
3. 공실기간을 두더라도 조금 더 다른곳을 알아봄
뭐에 홀렸는지 일주일동안 다른곳도 안알아보고 그 회사에 올인한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한탄풀이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ㅠㅠ
즐거운 휴일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