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에서 jsp로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만3년차 php 코더입니다 현재 사장님과 디자이너 저 포함해서 3명인 소규모 웹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으며 주로 돈이 없는 비영리단체에 저렴하게 홈페이지 제작을 해주는 업체입니다. 대부분 개발은 그누보드라는 php 오픈형 게시판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제작해주는 진행되며 일하면서 익힌 기술은 HTML 웹표준코딩, javascript, jquery, css, php, mysql, apache 정도 입니다. 업무진행은 사장님이 영업및 전반적인 일 총괄히고 디자이너분이 디자인 하시면 제가 퍼블리싱과, 기능 개발하는 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같은 환경에서만 일을하다보니 년차만 지나고 실력은 제자리인것 같은 회의감도 들고 일을 할수있는 폭도 좁을것 같아서 이참에 시장도 좀 크고 단가도 php비해서는 괜찮은 jsp쪽으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오늘 사장님께도 그만두고 이직하고 싶다고 의견을 말씀을 드렸는데 사장님께서는 제가 원하면 어쩔수는 없지만 요즘같은 불경기에 일 구하기도 쉽지 않을뿐더러 이직해봐야 제 생각보다 많이 힘들거라고 지금 일이 힘든게 아니면 계속 다니는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몇년간 생각했던거고 당장 힘들더라도 여러군데서 일을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 죄송하다고는 말씀 드렸지만 사실 지금도 걱정이 많이 됩니다. 다른 언어쪽이라 이직해도 경력을 인정받기는 고사하고 일이나 구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내년이면 30인데 걱정이네요 학력도 학점은행제 학사이고 영어성적도 없고요. 사실 php에서 jsp쪽으로 이직 할때 어필할만한 장점이 뭔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쓰려던 글인데 쓰다보니 신세한탄글이 되버렸네요 ;; 요즘들어 자신간이 왜 이렇게 바닥을 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