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했습니다...
만3년 자바 개발자 입니다.
정규직으로 SI 경력 3년간 쌓고 작년 12월 퇴사했습니다.
이번 3월에 솔루션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는데
3주 되었습니다.
3주간 느낀 건 연봉 계약하는데 수습 3개월 간 80%고
개발팀 인원이 총 6명인데 자바 웹개발자는 저 혼자고
2명은 부부 2명은 커플..
1명은 다른팀하고 어울리고
상급자는 말끝마다 신입신입이라며 신입 취급하고
직급도 팀도 정해지지 않고
인수 인계받은 사이트 기획서도 없고 역으로 분석해서 안 된부분 작업해야하고
퍼블리셔가 없어서 퍼블리싱도 같이 해야하고
정말 대우 못받는 다는 느낌도 들고 웹으로 비전도 없는 것 같고...
더 이상 있는건 시간낭비라 생각하고 오늘 퇴사했습니다.
새로운 경험했네요..
수습있는 회사 절대 가지 않으려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