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일이 없나요?
9년차 프리 개발자입니다.
작년 초에도 일거리가 없어서 많은 기간을 쉬었는데
연례행사처럼 올해도 여지없이 같은길을 걷게 되네요.
보도방들과의 단가 사투로 연일 보내고 있지만
점점 현실과 타협하려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어느덧 단가와의 사투기간(?)이 4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연락이라도 자주 오고 그랬는데 이젠 연락도 가물가물하고
잡 구인 커뮤니티등에는 보도방 광고만 많네요.
이력서 오픈만 해도 마구 컨텍 오던 예전이 그립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