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퇴직금 못받은 초보 입니다
오늘 A회사 B회사 대표님들을 만나서 2시간 가량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1. 8개월은 A회사 그 이후는 B회사로 보험이 들어 있으므로
퇴직금 지급은 못한다.
2. A대표는 사표수리를 했지만 B대표는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4주 정도는 근무 해야한다.
3. 4주 근무동안 인수인계가 아닌 앱 개발에 참여 할것이다.
4주개발 2주 인수인계를 하면 퇴직금 이름으로 급여를 주겠다.(퇴직금만 주고 해당월 근무급여는 안줌)
4. 빚내서 월급주는데 어줍잖은 학교 나와서 받아줬더니 뒤통수다(신입 셋으로 무슨....)
5. 인대파열되서 못나온 2주치 급여 와 1년이 안되서 썼던 휴가를 물어내라.(입원해야 할걸 집에서 작업 해줬더니만 뭔 개떡같은...)
2주 흐른뒤까지 퇴직금과 5번 사항의 철회가 안된다면 회사명을 공개 하겠습니다.
안좋은 일만 잔뜩 있었어도 기분좋게 나갈려고 했더니만 안도와 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