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서 좋은회사란???
얼마전에 어느분이 오키에 있는 구인회사중에 좋은회사는 없는것이냐 하는 댓글에
몇개 회사가 월급밀린적도 없고 괜찮았다라고 댓글을 적었더니
어떤분이 월급안밀리는게 좋은회사의 기준인거냐 라고 댓글을 다셨더라구요.
월급안밀리는게 좋은 회사의 기준입니까?
제 대답은 그렇습니다.
정직원이 아닌 프리랜서에게 가장중요한게 뭘까요???
복지? 프리랜서에서 복지를 해줄수있는게 있을까요? 없습니다.
결국 단가+ 급여안밀림이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 아닐까요?
저는 프리랜서 생활을 하면서 다른건 안봅니다
1. 단가
- 그 회사가 갑을병정이든 뭐든 신경안씁니다. 제가 원하는 단가를 맞춰줄수 있는가 아닌가를 봅니다
2. 급여일+급여연체여부
- 회사 qna 검색할때 다른거 안보고 급여연체여부만 봅니다.
가끔 익익월이나 익월 말일 이런회사도 있긴한데
그런회사면 약간 꺼려지긴 합니다만 단가를 잘준다면 익월 15일정도는 괜찮더군요.
3. 명절시 상품권 여부
- 이건 뭐 중요치않은데요 몇몇회사에선 명절시에 상품권으로 주시더군요
집에서 뭘 아무것도 만들어먹지 않아서 생물로 주시면 처치 곤란...해서 상품권으로 주시면 좋았습니다.
덧붙임)
제가 경험했던 회사중에 좋은 회사 추천드립니다(전 금융만 전문으로 해서 그외는 다를수도있습니다)
1. 단가도 좋았고 급여문제 깔끔했던 회사
- 대원cnc , 나우정보 , 티엔블루
2. 단가 평범 급여문제 깔끔
- 텐비트,보고지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