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인데 프리 일이 땡기네요
4년대졸이고 기사 유에 올해로 딱 4년 2개월 되었고
연봉은 3600입니다
곧 연봉협상 예정이고 작년에 일이 없던관계로 연봉이나
급여는 동결 아니면 5% 인상 예정중입니다
하는 직종은 si업종인데 회사 규모는 사장 한명에 개발자 2명입니다
일들어오면 혼자 파견나가서 일하구요
급여는 따로 밀린적이 없으나 프리 하다가 정직하니
일은 프리랑 별반 다르지도 않은데 요구하는건 겁나 많다고 느껴지네요
배우라는 취지하에 고급일 시키는 사장님 말이 요즘 왜이렇게 듣기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팔자가 천상 프리일 해야 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어차피 이일 40대 중반에는 힘들고 40초에는 대부분 정규직 들어가니
차라리 어차피 하는 직업 세금 안내고 돈이나 많이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