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이직역사...
안녕하세요. 요새 또 회의가 들어서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첫직장에서 연봉 2100(퇴별)을 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딱 1년을 일하고, 이직을 했습니다.
두번째 직장에서 연봉 3000(퇴별)을 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딱 1년 1개월을 일하고, 이직을 했습니다.
세번째 직장에서 연봉 3300(퇴별,인센별)을 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딱 1년 2개월을 일하고,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네번째 직장에서 연봉 4000(퇴별,인센별)을 받고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7개월째 일하고 있네요. 여기회사는 전직원이 매년 3월에 연봉협상을 해서 이제 다음달이면 연봉협상입니다. 예상연봉은 4300정도 보고있습니다.
잦은 이직으로 이젠 회의감이 듭니다.
개발이 정말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가부터..해서
이것 말고 다른거 하면서 돈을 벌수 있는건 없을까..
또 이직을 할까..
별의 별 생각이 다드네요..
도데체 왜이런걸까요..ㅠ.ㅠ
개발일이 저에게 맞지 않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