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정규직 이직 제안 고민이네요.
현재 6년차 프리로 월 500~52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서울 사는데 인천쪽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요.
연봉5천, 법인카드(식사,기름값 등), 이사한다면
월세비 30~40지원(보증금X)
조건은 이렇습니다. 보너스,상여금은 없는것 같구요.
아무래서 서울에서 출퇴근은 무리일것 같은데요. 왕복 3~4시간이라서요.
프리 생활 여유를 느끼면서 나름 만족하면서 일했었는데
이런 제안이 오니 고민됩니다.
계속 서울 생활만 했는데 인천가서 터전 잡는것도 어려울것 같구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