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친 정규직과, 프리사이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들어가는 8~9년차 프리랜서입니다.
프리로만 경력만 5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슬슬 나이도 차고, 지금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서도
정규직 제의가 들어오고.... (작은회사임 직원수 50명내외, 근데 회사가 파견회사치고 잘해줌)
그동안 공실 거의 없이 일했지만...
프리랜서분들은 아실꺼에요...
일자리 없을때 주변에서 맘 편히 쉬라고 하는데..
취업안되면 하루하루가 피말리는거... ㄷㄷ
그러는차에 지금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서 정규직 제의가 들어왔는데
고민되네요...
요즘에 일자리가 없으니까 마음도 쪼이고,
무엇보다 돌아다니는게 지쳤다고 할까.... ?
그렇다고 돈문제는 포기못하겠고.
어떻게 할까요?
1. 30대 중반에 8~9년차 프리랜서 남자 (현재 일하고 있음)
2. 중급으로 프리랜서 월 500정도 받음 (공실 거의 없음)
3. 지금 회사에서 정규직 연봉 4500정도 선에서 제의받음 (퇴별)
4. 와이프는 정규직으로 월 세후 360정도 받음
5. 결혼했음. 아직 애 없음. (조만간 가질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