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연봉협상 및 이직문의?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4년제 전공 졸업하였고
기사는 없습니다.
현재 경력은 2년 9개월 되었고요
현재 연봉은 2700 퇴별에 + 수당 420
정도 해서 받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올해는 얼마를 받고 싶으냐고 사장님이 물으셔서
3300 퇴별 + 420 수당 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일단 생각해본다고는 하셨는데...
말투를 봤을때 그대로 맞춰주거나
제시연봉 -1~200정도 될듯합니다.
문제는 현재 파견(SM)나와있는 갑업체(그룹 계열사)에서
입사하지 않겠냐고 말이 나왔는데...
1. 예상 연봉은 현재 연봉수준(3000 초반 + 복지)
하지만 모기업이 자본이 튼튼해서 안전성이 높음
2.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인원도 개발자가 5명 이내(전부 SM파견)
수주 간혹 받아서 매출 5~10억...(불안불안)
하지만 이직 안할경우 연봉은 3300 + 420 정도 예상
이런상황일 경우
월급여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안전함을 택하느냐
월급여는 상대적으로 많고 불안함을 감수하느냐...
중에 어떤 선택이
맞는 선택일까요...??
참고로 어떤선택을 하던 갑업체에서 일을 합니다.
(야근 거의 없음, 주말출근 한달에 대략1회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