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나오는거 참았네요
지금 프로젝트 중이면서 을업체 직원들과 같이 일하고 있는데요.
계약은 병-정-무 단계를 거쳐 무 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시는 몰랐고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요.
프로젝트 투입하면서 을업체에서 개인 노트북 사양 체크하더니
SSD가 필요해서 제가 때되면 사려고 했었는데
그걸 병업체에다 얘기해서 사주라고 한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런 적은 없지만 걍 두고 있었는데
그 세 업체가 서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밥한번 사준 적도 없고 바이패스만 한 업체들이라
병업체는 여기서 명함 요청을 해서 명함만 ? 주고 가고
평소 이런 태도가 짜증이 났는데
오늘 전화오길래 그 태도가 짜증이 나네요.
(당연 못사준다는 얘기)
성질 좀 내려다가 그냥 통화 끊고 속으로 삭혔네요.
보도방들 단가만 떼어 아래 단계 내려주고
짜증만 납니다.
계약기간 얼마 안남았는데 연장안하고 그 기간대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