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7개월 경력직입니다.
제가 서울에서 SI업체에서 2년 7개월 동안 일하고 난 뒤에
일을 하다보니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 대표이사와 얘기를 나눈 후
회사를 나왔습니다.
2년제 졸업하는 과정에서 자바 안드로이드 6개월 과정을 마치고서
바로 취업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로별로는
LGCNS가 갑인 프로젝트가 많아서 롯데면세점, 농협, CJ 순이고
야쿠르트, 노량진수산물시장은 다녔던 회서에서 진행하여
UI 개발 쪽으로 하였습니다.
나올 때, 세후 2400 받았고요, 퇴직금은 500 받았습니다.
실직 후에는 취업을 하려고 지금 글 쓰는 이 시간에도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SM으로 인포젠에서 연락이 왔는데,
SI로 구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SM으로 알아보는게 맞는지,
아예 IT가 아닌 다른 분야로 진로를 정해야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부디 경험 많은 개발자분들의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