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없다, 보도방이 난리다, 급여가 형편없다의 고찰
요즘 일이 없긴 없나봅니다.
(갈만한 곳이요~!!!. 너도 나도 갑질에. 프로젝트가 빡시다보니.)
그리고 사실 개발자도 없긴 없나봅니다.!!
(개발자다운 개발자요!!.)
솔직히 프리랜서분들중 최근 면접진행해보니..
실력들이 참......
저도 어따데고 지적질 할 수준은 아닌데..
그런 저한테.. 참..... 이런 소릴 들으실 수준이신분들이 많이 뵈니 말이예요..
이젠 아예 면접보기도 귀찮아질정도네요..
그건 글코. 급여가 형편없어진 이유에 대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밑의 어느 글처럼 보도방들의 하도급단계가 끝을 모를정도네요.
최근에 면접봐서 들어오신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갑-을-병-정-무-기 중 "기" 에 속하시던군요..
그리고 최근에 면접본분들도 거의 다 무,기 정도구요.
일없이 개발자 파이 나눠먹기인가요?.
아예 이건 뭐.. 담합이라도 한듯이.. 일부러 재토스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프로젝트가 줄어든다->보도방의 일감이 줄어든다->5개 보도방중 3개만 가동된다-> 남은 2개보도방에 가동되는 3개가 재하청을 줘서 살린다-> 이 구조로 자기들끼리 살아남는건지?.
어째 예전보다 단계가 왜이리 복잡해졌는지..
예전엔 그래도 무,기에 속하신분들 보는건 좀 드물었었는데..
그리고 개발자가 없다는..
능력이 좀 있는 개발자->한곳에 플젝후 연장제의->분위기 맘에들고 일하고 괜찮다, 급여도 충분히 준다면 연장.->별로면 딴곳 기웃->딴곳 기웃 할려다 보니 밖의 상황이 안좋다->그냥 별로라도 구관이 명관이 된다->소나기는 피하고보자.
이래서 없는건지.
P.S 쓸만한 개발자가 없다==괜찮은 개발자에게 줄만한 페이가 아니라서 없다
는 아닙니다.!!. 지금의 빙하기가 오기 이전보다도 좀 나은 수준입니다.
게다가 여기저기 짱박혀 계신분들 소식을 들어보면..
여전히 예전의 급여정도를 주는곳들 많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