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합니다.
3-4달전부터 이렇게 일이 없어도 되나 싶더니만
결국 2주전 권고사직 제의받았습니다.
강압적이진 않았고 한 달정도의 여유와 한달치 월급의 위로금을 약속 받았습니다.
감정이 상한것은 아니지만
실력을 인정 받지 못했다는 박탈감과 다음 취직때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불안함 마음이 드네요.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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