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개발 4년 차이구요.
정규직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가끔씩 주말에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바밖에 하지 않지만 영역을 키워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우고 익히고 써먹고 하는 일들이 너무 잼있습니다.
뭐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익히고 써먹지만...
IT 인으로써 조금 정체되는 느낌을 조금 받습니다.
그래요 안정적이고 적당히 일하면 월급 알아서 나오고 좋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이런저런 기술들 이야기 하면서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 강의를 더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정된 직장이냐... VS 모험이냐...
현재 저는 30대 초반 입니다. ㅠㅠ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