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려요~ 내년이면 4년차 되는 SI 중견기업 인천사는 개발자입니다.
내년1월이면 만3년되는 30살 SI 중견기업 다니는 인천사는 개발자입니다.
3년동안 가동률이 100%가 거의 되다시피 연차도 거의 못써가며 일했네요. SI프로젝트만 줄기차게 뛰었고 회사내 제조팀이여서 제조관련 중견/대기업 ERP,MES 시스템 개발에 투입되어 JAVA/srping/oracle/mssql/웹앱(안드로이드,아이폰)/모바일웹/C#/ibatis/마이플랫폼/이클립스/웹스퀘어/HTML5 등등 매번프로젝트마다 새로운거 해서 쫙쫙흡수된거같지만 깊이알지는 못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개발퍼포먼스는 나름 빠른 편이라 회사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현직장다니기전에 1년 계약직으로 PHP로 홈페이지개발및 운영/MYSQL/리눅스 서버 운영경험이 있고 OCP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연봉은 현재 3400인데요. 출장비가 매번 나오기땜에 실 체감 연봉은 조금더 높습니다 내년에 대리달면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직장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지방출장과 연봉문제인데요.
연봉상승이 너무 적은 회사이고 3년내내 지방출장만 다녀서 가족들과 계속 떨어져지내는 문제가 있어서 옮기려고 하는데 지금 염두에 두고 있는 회사들은 네이버,다음,sk플래닛같은 포털쪽회사들 아님 프리랜서를 할까합니다. 새로운거 배우는거를 좋아하는 편이라 적성은 SI에 맞는거 같습니다.
회사로 이직한다면 목표연봉은 4000~4500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가장이다보니...
주변분들은 실력도 있고 수도권 사니 프리랜서 뛰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아무래도 가정이 있고 와이프가 수입이 거의 없어서 제가 매달 돈을 벌지않으면 생활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는데다 프리랜서 뛰었을 시 40살넘어서도 걱정이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