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자꾸 밀리네요.
작년 4월부터 SM 업무 중인데요.
살다살다 이렇게 신경 안써주는 업체도 겪어보네요.
이거저거 안시켜서 신경 안쓰이는건 좋은데, 명절때 김세트 하나 주고 PM 한달에 한번 월간보고 들어오는거 빼고는 본사 업체사람 볼일이 없어요.
그나마 김세트도 추석엔 안줬고.
그래 뭐 나도 타치 없으니까 편하다 생각하면서 하고 있는데요.
올해 12월까지가 계약기간인데, 7월인가 한번 20일 넘게 월급 밀리더니 저번달에도 보름넘게 밀리고 이번달에 또 밀린다고 문자왔네요.
정직 + 프리 계약하고 있는데, 정직 월급 110만원 정도는 당일에 주고 나머지 프리 금액을 질질 끌면서 3주정도 지나서 주거든요.
카드값, 이자 등등 날짜에 맞게 내야 하는데 그것도 자꾸 밀리고 이런거 얘기했더니 이자 챙겨준다고 하더니 챙겨주긴 개뿔 오히려 500원을 덜 주더군요.
그래서 왜 500원 모자라게 주냐니까 계좌이체 비용을 이제까지 자기들이 부담했는데 이젠 빼고 주겠다고 -_-;;
저번달에 그러길래 그냥 잘먹고 잘살아라 너네 직원한테는 안그러겠지, 나한테 오백원 뺏어가서 얼마나 잘되나 보자. 두달만 참자 했는데, 이번달에 또 정직 월급만 먼저 주고 나머지는 나중에 준다고 문자만 띡 보냈어요.
이제 안밀린다고 하지 않았냐고 문자 보냈더니 답도 없구요.
다음달에도 밀리면, 철수한 다음에 받아야 하는데 배째라 할까봐 겁나네요.
신경 한번 안썼으면 급여라도 제대로 줄것이지 에혀...
생각같아서는 30일에 철수하고 다른데 가고 싶은데...
요즘 12월부터 시작하는 플젝 많더라구요.
암튼 담달에도 밀리면 일터Q&A에 업체 공개하겠습니다.
살다살다 이렇게 신경 안써주는 업체도 겪어보네요.
이거저거 안시켜서 신경 안쓰이는건 좋은데, 명절때 김세트 하나 주고 PM 한달에 한번 월간보고 들어오는거 빼고는 본사 업체사람 볼일이 없어요.
그나마 김세트도 추석엔 안줬고.
그래 뭐 나도 타치 없으니까 편하다 생각하면서 하고 있는데요.
올해 12월까지가 계약기간인데, 7월인가 한번 20일 넘게 월급 밀리더니 저번달에도 보름넘게 밀리고 이번달에 또 밀린다고 문자왔네요.
정직 + 프리 계약하고 있는데, 정직 월급 110만원 정도는 당일에 주고 나머지 프리 금액을 질질 끌면서 3주정도 지나서 주거든요.
카드값, 이자 등등 날짜에 맞게 내야 하는데 그것도 자꾸 밀리고 이런거 얘기했더니 이자 챙겨준다고 하더니 챙겨주긴 개뿔 오히려 500원을 덜 주더군요.
그래서 왜 500원 모자라게 주냐니까 계좌이체 비용을 이제까지 자기들이 부담했는데 이젠 빼고 주겠다고 -_-;;
저번달에 그러길래 그냥 잘먹고 잘살아라 너네 직원한테는 안그러겠지, 나한테 오백원 뺏어가서 얼마나 잘되나 보자. 두달만 참자 했는데, 이번달에 또 정직 월급만 먼저 주고 나머지는 나중에 준다고 문자만 띡 보냈어요.
이제 안밀린다고 하지 않았냐고 문자 보냈더니 답도 없구요.
다음달에도 밀리면, 철수한 다음에 받아야 하는데 배째라 할까봐 겁나네요.
신경 한번 안썼으면 급여라도 제대로 줄것이지 에혀...
생각같아서는 30일에 철수하고 다른데 가고 싶은데...
요즘 12월부터 시작하는 플젝 많더라구요.
암튼 담달에도 밀리면 일터Q&A에 업체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