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자꾸 떨어져요. 완전 우울모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제 마음은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한겨울의 중간에 있네요. ㅠㅠ
하두 면접에서 떨어져서 이유가 뭔지 고민하다가 어느덧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단가를 쎄게 부른거 같지도 않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자신감없이 이야기를 한건가... 2개 프로젝트 끝내고 다음 프로젝트 구하고 있는데 같이 프로젝트 끝낸 분은 벌써 다음 프로젝트가 정해졌다고 하는데...
왠지 조바심이 생길라고 하네요 ㅠㅠㅠ
면접 볼때 주의점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