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런 경우 어떤게 유리한가요?
현재 회사는 연봉 2천 중반 정도 받습니다..
물론 12분의 1이고 퇴직금 별도이고요.
상여금은 랜덤이구요.
야근 비용은 따로 없습니다.
이직하려고 면접본 회사가 연봉은 13분의 1
3천 정도라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퇴직금 별도
주말근무 수당 있고
다만 야근수당은 없다고 하네요.
기존 회사 다니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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