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3년차 개발자입니다.
솔루션업체 1년 근무하고 지금은 제조업 전산실에서 2년째 재직중입니다.
여기 제조업규모는 직원 70명정도에 연매출 150억정도 되요
연봉 2600(퇴별) / 7시반출근 저녁8시쯤 퇴근 / 중식,석식 제공
이곳에서의 생활은 별로 만족하진 않는데
조건(?)은 대충 이렇습니다.
타 부서에 비해 철밥통이라는 장점은 있네요.
여긴 지방인데요.
요즘 공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을 하면서 이쪽 동네도 SI/SM인원을 많이
채용을 하더라구요.
얼마전에 한 공기업SM업무로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전화상으로 간략한 인터뷰를 하고 다음주중에 정식 인터뷰진행하자고 하네요
거기서 일단 조건을 먼저 내밀더군요.
연봉3300(퇴별) / 중식,석식 식비제공 / 숙소제공
여기 조건은 대충 이렇고요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이기에 숙소는 필요없다하니 숙소비용을 월급에 포함시켜 주겠다하네요
지방개발자들이 귀한탓에 장기적으로 근무 할 수 있을거라하네요...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