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소프트웨어쪽 관련 연봉이 굉장히 높군요
어떤여자분의 이야기 한국나이 39살, 아이둘 학부로 시작해서 경력 15년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세전 1억 7천. 맞벌이. 남편은 2억, 같은 직종.
더 벌려면 더 벌 수 있지만 직장이 널널하고 칼퇴근이고 대우좋고 해서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좀 더 야근하면서 일하면 2억은 쉽게 넘어갑니다. 근무시간 적고, 직장 분위기 아주 좋고, 휴가 빵빵하고, 스트레스 없으며 일 재밌습니다. 아이 가진 여자분들에게 아주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힘든 직종이라고 하지만요.
한국에서는 저런직종이면 야근기본에 수당도 쥐꼬리만큼 나오는데 미국은 상황이 많이 다르군요;
근데 한국에서도 연봉 1억을 쥐는자가 10명중에 1명있을까 말까인게 현실인데요
경력 10년차정도에도 연봉 3500~4500가량 될까말까한현실에 흔하다는식으로 말하니;
세후 600을 쉽게 보는분들이 많더군요